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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ed on : March 18, 2019

입장료를 지불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서점

롯폰기역 앞에서 2018년 12월에 오픈한 ‘분키쓰’는 ‘책과 만나기 위한 서점’입니다. 입장료 1,500엔을 지불하는 시스템이 특이하며, 롯폰기의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는 조용한 점내에 디자인/아트에서부터 학술서까지 직원들이 꼼꼼하게 엄선한 3만 권의 책이 아름답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휴일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하는 화제 집중 명소입니다.

원하는 장소에서 하루 종일 책을 읽자

점내에는 차분하게 책을 음미할 수 있는 열람실, 식사를 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카페, 미팅도 할 수 있는 연구실 등이 있어, 원하는 장소에서 하루 종일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점내에서 직접 콩을 갈아 만드는 커피와 센차는 무한 리필로 제공해 드립니다. 무료로 입장하는 입구 전시실에서는 매월 새롭게 선보이는 서적 관련 기획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 권의 특별한 책과 만나고, 책을 고르는 풍요로운 시간. 이 서점만이 자랑하는 매력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책으로 둘러싸인 황홀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분키쓰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6-1-20 롯폰기 전기빌딩1F
영업시간 9:00-23:00
정기 휴무 부정기 휴무
교통편 히비야선/오에도선 ‘롯폰기’역 1A 또는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기타 영업시간, 정기휴무, 요금 등의 최신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URL 분키쓰 (JPN)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