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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ne 3, 2019

느긋하게 식사, 쇼핑, 미술관 둘러보기

시부야의 바로 남쪽에 있으며, 세련된 거리 나카메구로와 다이칸야마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에비스는 도쿄 안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주거지 중 하나입니다. 현대적인 주변 지역에 풍부한 녹지, 세계적 수준의 레스토랑, 고급 호텔, 세련된 상점과 최첨단 아트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 있습니다. 공원에서 산책하거나 야외 카페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이 지역의 이름을 딴 에비스 맥주도 마셔 보십시오.

힌트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의 전망 스페이스에서 시가지를 바라본다
  • 막 빚은 에비스 맥주를 시음해 본다
  • 에비스역 동쪽에서 바를 둘러보고 가벼운 식사도 즐긴다 

교통편

이 지역으로는 도쿄메트로 히비야선, JR 야마노테선 ‘에비스’역에서 갈 수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 리무진버스로 약 1시간 15분, 전철로 30분.
나리타 공항에서: 리무진버스로 약 2시간 15분, 전철로 80분.
신주쿠역에서: JR 야마노테선으로 9분.
도쿄역에서: JR 야마노테선으로 20분.

남다른 비어가든

‘에비스 맥주 양조장’ 부지에 세워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는 양조장이 설립된 1890년을 연상시키는 근대적인 유럽풍 건물입니다. ‘에비스 맥주 기념관’에서는 제조 공정 투어를 비롯해 인접한 테이스팅 살롱에서 몇 가지 맥주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에비스 미쓰코시’와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사이에 있는 큰 내리막 계단은 곳곳에 야외 카페가 들어선 오픈 스페이스이며, 콘서트나 이벤트가 자주 열립니다.
‘도쿄도 사진미술관’에서는 지역 및 국제적 사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뮤지엄 숍 ‘NADiff BAITEN’은 뛰어난 아트 북이나 엽서, 선물 등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박물관 바로 앞에 있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에서는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탁월한 전망과 함께 다양한 메뉴에서 고를 수 있는 디너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품격 라운지

프랑스의 샤토 실물처럼 보이는 건물이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의 끝에 있습니다. 환상이 아닙니다. 이 건물은 고급 식사로 여러분을 파리로 초대하는 레스토랑 ‘조엘 로부숑’입니다. 칵테일로 하루의 마감을 축하하려면 드라마틱한 ‘루주 바’에 가시면 좋습니다. ‘샤토’의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웨스틴 호텔 도쿄’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이 있습니다. 녹음이 풍요로운 정원을 바라보는 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겨도 좋겠습니다.

불이 꺼지지 않는 밤

에비스는 호화로운 식사로만 유명한 것이 아닙니다. 역에서 시부야 쪽, 다이칸야마로 향하는 길 주변에는 유행을 앞서가는 작은 가게들과 함께 저렴한 바와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습니다. 역 동쪽 출구 근처에는 등불과 바들이 늘어선 번화한 거리 ‘에비스 요코초’가 있습니다. 활기찬 분위기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길 주변의 바를 둘러본 후에도 아직 기운이 남아 있다면, 바로 옆에 ‘Liquidroom’과 같은 도쿄 최고 수준의 클럽이나 라이브 공연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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