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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ugust 6, 2019

조류 관찰, 하이킹,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낙원

미야케지마 섬은 도쿄의 약 180킬로미터 앞바다에 위치해 있고 행정구역상으로는 도쿄도의 일부이지만, 도쿄의 도심과는 다른 얼굴을 지닌 남국의 편리한 현관문입니다. 울퉁불퉁한 용암지대의 하이킹 코스를 걷고, 투명한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온천에서 힐링을 받아 보세요.

힌트

  • 화산 분화에 따른 용암이 만들어낸 경관을 둘러본다
  • ‘이즈미사키 등대’에서 웅대한 태평양을 바라본다
  • ‘아카콧코관’에서 조류 관찰

교통편

미야케지마 섬으로는 배로도 갈 수 있고, 비행기로도 갈 수 있습니다.

다케시바 부두에서: 6시간 30분.
조후 비행장에서: 약 50분.

용암류를 거슬러 올라간다

1983년의 ‘오야마 산’ 분화에서는 용암이 100미터 높이까지 치솟았고, 그것이 지금 섬의 일부를 뒤덮고 있습니다. 2007년에 용암으로 뒤덮인 이 지역에 현지 주민들이 산책길을 정비한 덕분에 현재 그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과 새까만 용암의 대비는 어딘가 다른 행성을 헤매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귀여운 등대, 호수, 작은 산

사각형 모양의 ‘이즈미사키 등대’는 바다 바로 옆에 서 있으며, 웅대한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후지산이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담수호, ‘다이로 연못’, ‘산시치야마 산’을 둘러보면 하이킹 애호가도 사진 애호가도 크게 만족할 것입니다.

아카콧코(이즈 개똥지빠귀)에 대해 배우다

미야케지마 섬은 많은 들새들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이 ‘아카콧코’입니다. 미야케지마 섬에 도착하면, 쌍안경으로 조류를 관찰할 수 있고 지역의 야생동물과 자생하는 식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아카콧코관’을 꼭 방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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