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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아오키 가나코(Kanako Aoki)

HOYAJUKU 디렉터 / 바이어

갓 데뷔한 젊은 브랜드부터 숙련된 베테랑 브랜드의 아이템까지 골고루 갖춘 셀렉트 숍 ‘HOYAJUKU’의 점장. 복식전문학교 졸업 후 스타일리스트가 되기 위해 스타일리스트 겸 ‘HOYAJUKU’ 대표 밑에서 일하다가 하라주쿠에 모여드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재미에 빠져들어 판매 영업의 길로 들어섰다.

일본 전국의 패셔니스타들이 동경하는 거리가 하라주쿠입니다. 제가 일하는 ‘HOYAJUKU’가 있는 ‘라포레 하라주쿠’는 오랫동안 하라주쿠의 역사를 지켜본 유행 발신 기지. 유망 브랜드는 물론이고 여기에만 있는 독특한 브랜드도 모여 있습니다. ‘NINCOMPOOP CAPACITY’나 ‘6% DOKIDOKI’가 제안하는 이 거리 특유의 눈부시고 독창적인 패션 문화도 하라주쿠에는 확실하게 정착해 있습니다. 또한 하라주쿠는 패션뿐만 아니라 음식의 트렌드 발신지이기도 합니다. ‘차오차오 밤부’나 ‘아카샤’, ‘대중식당 BEETLE’ 등 패션가게 점원들이 좋아하는 음식점에서 점심도 드셔 보세요. 거리를 걷다가 갑자기 눈 앞에 ‘Now Is Forever’와 같은 아트 작품이 나타나는 즐거운 서프라이즈도 기다리고 있어요.

메인 화면 > 현지인들이 가는 곳 > 라포레 하라주쿠에서 일하는 패셔니스타의 추천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