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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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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데라오 다에코(Taeko Terao)

맛집 라이터

레스토랑이나 백화점 지하 음식코너 등 다양한 가게를 취재하는 맛집 라이터. 회사원 시절에는 맛집 순례가 취미였고, 와인 바 근무를 거쳐 맛집 라이터로 변신. 현재 “casa BRUTUS” 웹사이트 등에서 연재 중.

직업상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 레스토랑이나 맛집 현황을 취재하는 경우도 있지만, 도쿄는 초밥이나 튀김 등 에도 시대의 음식문화가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프렌치나 이탈리안, 북유럽 요리에 이르기까지 세계 정상급 모드가 집결해 있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에도 서민의 맛으로 다랑어 대뱃살이나 파를 푹 끓인 네기마나베를 부담없이 즐기려면 전문점 ‘네기마’로 가 보세요. 하나 하나 갓 튀긴 맛을 즐길 수 있는 입식 튀김집 ‘기쿠야 아자부주반’은 사케, 일본산 와인, 위스키도 마실 수 있어 가볍게 한잔에도 좋고 데이트에도 딱 좋은 가게입니다. 분재로 장식한 모던 인테리어가 특징인 ‘샤브샤브 KINTAN 오모테산도’는 우설 샤브샤브뿐만 아니라 마무리 요리로 먹는 트뤼프 국밥도 일품! 명문 초밥집 출신의 장인이 만드는 피쉬버거 전문점 ‘델리퍼셔스’는 도쿄에 걸맞는 최첨단 유행의 맛집. 모던 프렌치 '쌍플리시테’에서는 일본의 독자적인 피를 빼는 기술을 사용해 맛을 잘 살린 숙성 생선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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