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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와타나베 요코

기자, 편집자

가구라자카 지역에서 근무. 정보 웹사이트 기자, 편집자. 맛집 계통 기사의 기획 및 집필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획과 운영도 실시하고, 때로는 본인이 직접 YouTube에 출연도 한다. 취미는 샤미센(전통악기).

술과 요리의 절묘한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 많은 거리, 가구라자카. 그중에서도 ‘와인 완 가구라자카’의 요리는 놀라운 맛. 술도 와인, 소주, 맥주 등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딱 한잔이 두 잔 세 잔이 되고 마는 가게입니다. 환락가의 분위기가 남아 있는 가게도 많아 납작돌을 깐 좁은 골목 등 멋스러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이 거리의 매력. 일품 요리점 ‘오사코’는 샤미센 이벤트도 열고 있는데, 저의 샤미센 선생님이 리사이틀을 연 적도 있습니다. ‘다케코’는 본격적인 일본 요리집 스타일의 현관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맥주와 소주칵테일(주하이) 가격이 저렴합니다. 옛날 그대로의 풍정이 좋은 ‘대중탕 다이산 다마노유’는 촬영 장소로도 사용되었을 정도로 멋진 곳입니다. 고양이 거리이기도 한 가구라자카의 새로운 명소로 강추해 드리고 싶은 곳은 고양이 전문 잡화점 ‘고양이 우체국’. 수제 잡화가 발산하는 힐링의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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