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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가지와라 고스케(Kosuke Kajiwara)

인력거 ‘에비스야 아사쿠사’ 소장

홋카이도 출생. 2005년에 인력거꾼으로 데뷔해 오타루, 교토, 가마쿠라 등 일본 전국의 관광지에서 인력거를 끌다가 2009년에 유후인 점장에 취임. 아사쿠사에 온 지 5년, 현재는 소장으로서 지역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매일 고객의 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아사쿠사의 뛰어난 점은 지역 분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거리의 역사를 만들어 온 여러분이 아사쿠사의 재산이며 매력입니다. 그런 지역 분들이 ‘간논우라’라고 부르는 센소지 절 뒤쪽 구역에는 숨어 있는 맛집이 많습니다. 와인과 프렌치가 맛있는 ‘사바’는 나 혼자만 알고 싶은 비밀의 장소. 퇴근길의 즐거움은 ‘단소안 겐지로’에서 한잔 마시면서 먹는 메밀국수. 1년에 한두 번 특별한 날에는 ‘초밥 히사이치’.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는 초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고자쿠라 아사쿠사 본점’의 가린토(튀김과자)는 선물이나 기념품으로도 좋습니다. ‘니쿠노 스즈키’는 야키니쿠(고기구이)가 정말 맛있고, 건물 외관에 재미난 장치가 있으니 꼭 한번 구경해 보세요.

메인 화면 > 현지인들이 가는 곳 > 아사쿠사 ‘간논우라’에서 인력거꾼이 살짝 가르쳐 주는 숨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