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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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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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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대만

일본 방문 횟수: 10회 이상

스미다 수족관'과 '모리 미술관'의 환상적인 세계에서 시작합니다. 두 곳 모두 나이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고, 밤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도 최적합니다. 또한 라이브 연주를 들으면서 디너를 즐긴 후, 책장 침대에 누워 조용한 밤을 보냅니다.

일반적인 힌트

  • 주중의 저녁은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어트랙션도 그다지 혼잡하지 않아 볼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도록 합시다

지도

  • 도보
  • 택시
  • 버스
  • 전철
  • 수상버스

1

스미다 수족관

도쿄 스카이트리에 병설된 이 수족관은 저녁에는 비교적 사람이 적기 때문에, 꽤 조용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명소이자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입니다. 규모가 작지만 매우 큰 수조가 있고, 그 외의 수조에서도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다생물들의 신기한 세계를 꼭 관람해 보세요.

오시아게역에서 아사쿠사선으로 히가시긴자역까지. 히비야선으로 환승 롯폰기역 하차. 미술관까지 도보 8분입니다.

2

모리 미술관

모리 미술관'은 아마도 일본 굴지의 현대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흥미로운 전람회를 자주 개최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국제색을 띤 최첨단 현대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실험적인 아트 전람회를 감상했습니다. 눈의 착각을 이용한 아트에 모두 눈이 휘둥그레져서 놀랐습니다.

15분

3

빌보드 라이브 도쿄

롯폰기에 있는 이 라이브하우스에서는 일본인 아티스트나 해외 아티스트의 연주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생음악을 들으면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롯폰기역에서 히비야선을 타고 에비스역으로. 야마노테선으로 환승하고 이케부쿠로역으로. 그곳에서 Book and Bed Tokyo까지 도보로 3분입니다.

4

Book and Bed Tokyo

이 부티크 호스텔은 2015년 오픈 당시 큰 주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책장이 침대로 되어 있어, 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명한 건축가 다니지리 마코토 씨와 요시다 아이 씨가 이끄는 팀이 설계한 이 새로운 스타일의 숙박시설은 전세계 책벌레들의 꿈을 실현해 주었습니다. 모든 책을 무료로 자유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책장 침대에서 스르르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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