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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현란하게 펼쳐진 도시의 전망을 도쿄의 절경 명소에서 밤낮으로 즐긴다

지평선 끝까지 펼쳐진 대도시 도쿄에서는 세계 유수의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서쪽으로 후지산, 남쪽으로 태평양, 그리고 수많은 개성적인 건물과 타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밤의 경치는 마치 별이 떠다니는 바다를 방불케 합니다. 환상적인 경관을 찾아 수많은 절경 명소로 가서 높은 곳에서 보는 도쿄의 풍경을 즐겨 주십시오.

힌트

  • 멋진 경치를 보러 나가기 전에 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 인기의 절경 명소에는 장시간 기다리지 않도록 아침 일찍 가시는 게 좋습니다.
  • 경치가 좋은 레스토랑은 일찍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절경 명소

도쿄에서는 예산에 맞추어 전망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절약하고 싶을 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쿄도청 전망대’로 가시면 됩니다. 신주쿠에 있는 도쿄도청 건물은 낮 시간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후지산이 보이기도 합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도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입니다. 전망 공간은 세련된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의 38층에 있으며,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낮 시간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분쿄 시빅 센터에서도 뛰어난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도쿄 돔과 스카이트리가 보입니다. 가을에는 고이시카와 고라쿠엔 정원의 익어가는 가을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고의 전망 데크에서 보는 절경

좀 더 예산이 있는 분이라면 도쿄에 있는 전망 데크로 가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곳보다 높은 이상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더 멋진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세계무역센터 빌딩’의 ‘씨 사이드 톱’에서는 도심과 바다 양쪽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도쿄 만과 ‘도쿄 타워’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도쿄 타워’로 가셔도 좋습니다. 도쿄를 상징하는 건물 중 하나이며, 1958년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이곳에서 도쿄의 전망을 즐겨 왔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이 명소에서는 두 곳의 전망 데크에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좀 더 높은 곳이라면 ‘도쿄 스카이트리’가 있습니다. 이 타워에는 두 개의 전망 데크가 있고, 높이는 634미터나 됩니다. 일본에서 가장 높은 이 건물에는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시간에 여유를 갖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도심을 떠나고 싶지 않다면 ‘롯폰기 힐즈’의 ‘도쿄 시티 뷰’ 스카이 데크로 가십시오. 전망 데크는 모리 미술관의 53층에 있으며, 밤이나 낮이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롯폰기 힐즈’에서는 미술관, 레스토랑, 바, 쇼핑까지 전부 걸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야경

도쿄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추억에 오래 남을 밤을 즐깁니다. 조금 낮은 곳으로는 산겐자야의 ‘캐럿 타워’가 있습니다. 더 유명하고 쟁쟁한 전망 데크들에 가려져 존재감이 약한 타워이지만, 이 명소는 분위기가 좋아 젊은 커플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입장도 무료입니다.
‘긴자 스카이 라운지’에 예약을 하고 낭만적인 디너를 즐기시면 어떨까요? 360도 회전하는 파노라마 뷰와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서 소중한 사람과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다면 ‘파크 하얏트 도쿄’의 ‘뉴욕 바’에서 음료를 주문해 보세요. 영화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한국어 영화 제목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한 장면처럼 재즈 연주를 들으면서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메인 화면 > 스토리・가이드 > 도쿄의 호화로운 전망 – 도심의 절경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