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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ly 31, 2019

도쿄 여기저기에 있는 조용한 녹음의 오아시스

일본정원은 일반적으로 일본의 철학과 미학에 따라 설계되었습니다. 거추장스러운 장식은 없애고, 자연의 풍경이 돋보이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도쿄는 고층빌딩이나 역 등이 늘어선 콘크리트 정글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주민들은 꽃을 즐기는 소소한 기쁨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 고즈넉하게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가 있습니다. 수많은 정원들 중 적어도 하나는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쿄 여행이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할 것입니다.

신주쿠교엔

신주쿠교엔은 정원이라기보다 공원입니다. 옛날에 다이묘(지방 영주)가 소유했던 토지를 궁내청이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광대한 광장, 온실, 다실이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프랑스식과 영국풍의 정원이 있고, 남쪽에는 전통적인 일본정원이 있는 독특한 장소입니다. 입장료는 500엔. 피크닉이나 벚꽃 구경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신주쿠교엔

기요스미 정원

기요스미 정원은 전통 회유식 임천정원입니다. 예전에는 국빈을 대접하는 곳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일본을 방문한 외국 고관들이 아름답게 조성된 정원을 산책하면서 일본의 공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입니다. 현재는 입장료 150엔으로 일반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정원에 들어가면 커다란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정원석, 흑송, 다양한 꽃을 감상하면서 물가에 있는 운치 있는 다실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기요스미 정원

고이시카와 고라쿠엔 정원

1629년에 조성된 고이시카와 고라쿠엔 정원은 도쿄에 있는 가장 오래된 정원의 하나로, 가을 단풍이 특히 유명합니다. 17세기의 전통적인 중국식 정원의 영향을 받았으며, 조성 당시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 수 세기에 걸쳐 정성껏 관리되어 왔습니다. 입장료는 300엔입니다.

고이시카와 고라쿠엔 정원

핫포엔

일본의 전통적인 여가시간 보내기를 체험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핫포엔 정원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광대한 정원을 산책하신 다음에 다실에서 다도 예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연못을 바라보는 레스토랑에서는 전통 일식 가이세키 요리를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런치가 포함된 워킹 투어도 있습니다. 핫포엔은 최고로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결혼식 사진촬영 명소로 커플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핫포엔

고쿄 히가시교엔 정원

고쿄(황궁)의 일반 공개는 1년에 2회 있지만, 히가시교엔 정원은 연중 일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도쿄의 중심에 있는 고쿄(황궁)에 자리잡고 있으며, 도쿄에 어울리는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입구 창구에서 입장표를 받고 들어갑니다. 나오실 때 입장표를 반환합니다. 이 심플한 입장 시스템 덕분에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도 없이 아름다운 정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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