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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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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February 28, 2019

경관 좋은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지루할 틈 없는 오다이바를 탐색하자

도쿄의 랜드마크를 건너 조금 색다른 역사가 있는 공원에서 수평선을 조망한 후 에도를 테마로 한 온천으로

일반적인 힌트

  • 레인보우 브릿지의 산책로는 여름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겨울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행할 수 있다
  •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추어 다이바 공원에서 도쿄만의 노을을 본다
  • 야간 외출 후에 산뜻해지고 싶을 때는 아침 9시까지 밤새 영업하는 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온천에 가보자

지도

  • 도보
  • 택시
  • 버스
  • 전철
  • 수상버스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바로 갈 수 있는 역

시바우라부두역

시바우라부두역은 신교통 유리카모메를 이용할 수 있는 역으로,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동쪽 출구를 나와 남쪽 방향으로 약 13분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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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조명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도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레인보우 브릿지

레인보우 브릿지는 도쿄의 도심부와 임해부 오다이바를 연결해 주고 있다. 평소에는 빨간색, 하얀색, 녹색의 야간조명이 밝혀지지만, 일년 중에서 특별한 시기에는 무지개색으로 밝혀지기 때문에 이 애칭이 붙여졌다. 다리 아래층에는 남쪽과 북쪽에 각각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다. 북쪽 산책로에서는 도쿄만과 도쿄 타워를, 남쪽 산책로에서는 도쿄만과 날씨가 좋으면 후지산을 볼 수 있다. 다리 전체 길이는 1.7km로 걸어서 30분 정도 걸린다. 자전거의 통행은 금지되어 있지만, 끌고 건너가는 것은 문제없다.

레인보우 브리지 끝에 도착하면 걸어 온 레인보우 프롬나드 산책로를 오른쪽으로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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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다이바 공원에서 바라본 도쿄의 지평선

다이바 공원

오다이바에서 조금 튀어나온 위치에 있는 다이바 공원은 1853년에 도쿠가와 장군 가문이 미국의 공격으로부터 이 일대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방어 요새 중 하나이다. 공원 주위는 아직 석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막사와 화약고를 비롯해 약창고의 주춧돌 등도 남아있다. 오다이바의 인공 비치에서 5분 정도의 거리에 있다.

‘오다이바 해변공원’역에는 남쪽으로 걸어서 10분. 유리카모메로 3번째(5분) 역이 ‘텔레콤센터’역입니다. 여기서 몇 분간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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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온천을 체험해보고 싶다면 에도를 테마로 한 독특한 온천에 가보자

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온천

오에도 온천은 국내에서 가장 큰 '온천 테마파크' 중 하나이다. 제트풀과 노천 나무통탕 그리고 특수한 마이크로 거품이 나오는 키누노유 탕 등 다양한 종류의 탕이 있으므로 여러 가지 다른 종류의 탕에 들어가보는 것이 좋다. 암반욕 시설도 있으며,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마사지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의 볼거리는 뭐니뭐니해도 에도 광장이라고 하여 방문객들을 에도 시대의 여름축제(잿날)로 안내해주는 드넓은 방이다. 실내는 연등으로 밝혀지고, 민속놀이나 길거리 음식도 즐길 수 있다. 그밖에도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옛 모습의 막과자집도 있다. 탕에 들어갔다 나와서 가운처럼 간편한 일본 면옷 '유카타'를 입고 식사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보자.

메인 화면 > 관광모델코스 > 레인보우 브릿지와 오에도 온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