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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도쿄 교외에서 온천을 즐기다

온천이라고 하면 멀리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요한 분위기의 도쿄 교외 온천에서 한가로이 즐기고 반나절 만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지치부타마카이 국립공원에 있는, 녹음이 울창한 아키가와 계곡에 가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현지 사람들과 도시에서 온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온천시설 ‘세오토노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힌트

  • 도심과 가까워 ‘세오토노유’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무척 붐빕니다
  • 한가롭게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는 이시부네바시 다리 근처에서 바비큐나 피크닉을 즐기고 나서 세오토노유 온천으로 가시면 좋습니다

지도

  • 도보
  • 택시
  • 버스
  • 전철
  • 수상버스

1

여행의 출발지점

신주쿠역

JR선,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 게이오선, 오다큐선 및 도에이 오에도선으로 도쿄 어디서라도 ‘신주쿠’역에 가실 수 있습니다.

1시간15분
상세정보

JR 주오 오메선 ‘오메’ 행 열차를 탑니다. ‘하이지마’역에서 이쓰카이치선 ‘무사시이쓰카이치시’ 행 열차로 갈아탑니다.

2

아키가와 계곡의 관문

무사시이쓰카이치역

아키가와 계곡의 관문. 역 구내에 있는 관광안내소로 가서 맵이나 팸플릿을 받아 이 지역의 명소를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역을 나와서 버스승차장으로 향합니다. 1번 승차장에서 출발합니다.

버스를 타고 ‘주리기’ 정류장에서 하차. ‘이시부네바시’ 다리를 향해 걷습니다.

3

자연에 푹 빠지다

이시부네바시 다리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끝없이 이어지는 산들, 아키가와 강이 흐르는 것을 눈 아래에 바라보는, 전체 길이 96미터의 현수교를 건너면, 도쿄 도심에서 불과 1시간 15분 거리에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주위의 산들이 금색, 빨강, 노랑, 오렌지색의 다양한 색깔로 물드는 가을의 절경은 정말 멋집니다. 현수교를 건너면 ‘세오토노유’ 온천에 도착합니다. 절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잊지 마세요.

10분

4

심플하지만 최고급

세오토노유 온천

세오토노유에서는 온천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의 알칼리 유황천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계절 중 한겨울이라면, 노천탕에서 눈을 구경하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실내욕탕에 몸을 담근 채 바깥 경치를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시설에는 뷰티살롱도 있어, 마사지나 보디 트리트먼트로 리프레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와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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