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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강을 사이에 둔 건너편에 위치한 사이타마현 도다시의 ‘도다바시 불꽃놀이 축제’와 동시에 열리는 불꽃축제입니다. 도쿄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며, 양쪽 강변을 합치면 약 1만 5천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물들입니다. 일본 최고 수준의 불꽃 장인들이 만든, 섬세한 색채와 형태가 매력 포인트인 ‘예술 불꽃’, 도쿄 최대급 거대 불꽃탄 ‘샤쿠고슨(직경 약 45센티미터) 불꽃탄’, 피날레를 장식하는 와이드 스타마인 ‘하늘의 나이아가라’ 등 매년 큰 인기를 모으는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또한 2026년에는 이타바시구 관광협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불꽃도 등장합니다.
※무료 관람 구역은 아라카와 강 하천부지 상류 일부에만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도에이 미타선 다카시마다이라역입니다.
| 개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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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 |
[유료 지정석]: 4,500엔-48,000엔, [유료 자유석]: 2,000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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