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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가미나리몬(후라이진몬) 雷門(風雷神門)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 2-3-1

센소지 절의 정문으로 아사쿠사의 아이콘적 존재

아사쿠사역에서 몇 분 거리에 있으며, 여행객, 참배객, 쇼핑객으로 붐비는 아사쿠사의 유서 깊은 센소지 절은 도쿄에서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이 사원 입구에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가미나리몬 문이 있습니다. 인상적인 역사가 녹아든 아사쿠사의 사진 촬영 명소입니다.

힌트

  • 혼잡하지 않은 밤을 이용하여 조명이 밝혀진 가미나리몬 문을 구경하십시오
  • 가미나리몬 문의 붉은 등롱 밑부분에 새겨진 정교한 용 문양을 놓치지 마십시오
  • 뒤에서 가미나리몬 문을 보면 구마 겐고가 설계한 아사쿠사 문화 관광 센터가 나란히 보입니다

가미나리몬 문은 본래 무장 다이라노 긴마사가 942년에 건립한 것으로 후에 현재의 장소에 재건되었습니다. 대화재에 의해 소실된 후 여러 번 재건이 반복되었으며, 현재의 가미나리몬 문은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씨가 비용을 기부하여 1960년에 재건된 것입니다.

가미나리몬 문의 상징이기도 한 거대한 붉은 등롱은 교토의 등롱 제조 회사가 제작한 것으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雷門(가미나리몬)'이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붉은 등록은 높이 3.3m, 무게 약 700kg에 달하기 때문에 대단히 웅대합니다. 밑부분에 조각되어 있는 정교한 용 문양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미나리몬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2개의 조각상이 등롱 옆에 우뚝 서있습니다. 일본인들은 평화, 평온, 오곡 풍요를 기원하며 이 조각상을 참배합니다. 좌측의 조각상은 뇌신(청둥신), 우측은 풍신(바람신)으로, 이 두 신은 센소지 절을 풍우, 홍수, 화재로부터 지키는 자비로운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도 2개의 조각상 천룡과 금룡이 있으며, 가미나리몬을 통과한 뒷편에 모셔져 있습니다.


© Sensoji Temple

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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