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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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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World Else

World Else

출신: 프랑스

일본 방문 횟수: 2회

일본의 전통예능 '가부키'를 감상하고, 도쿄의 소울푸드를 맛보고, 저녁식사 후에는 온천에 몸을 담그고 여행의 피로를 풉니다.

일반적인 힌트

  • 가부키 감상에 대비해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해 두는 것이 중요
  • 문신을 새긴 경우 입장이 불가능한 온천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
  • 맛있는 몬자야키를 먹는다면 쓰키시마를 추천

지도

  • 도보
  • 택시
  • 버스
  • 전철
  • 수상버스

1

가부키자 극장

가부키는 막 전부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 1막, 2막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는 1시간 정도 감상했습니다. 다만, 중요한 대목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새 잠들어 버렸습니다. 스스로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공연 대목 구성을 잘 확인해서, 중요한 대목을 골라서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토미초역까지 걸어가서 유라쿠초선을 타고 쓰키시마역으로. 레스토랑은 도보로 6분입니다.

2

몬자야키

구라

이번 여행에서 가장 흥미로운 체험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게 분위기가 매우 좋고, 현지 사람들과 함께 도쿄의 서민거리 요리를 대표하는 음식인 몬자야키 맛을 만끽했습니다. 인기가 많은 가게였고, 서민적인 양심 가격도 아주 좋았습니다.

쓰쿠바역에서 유라쿠초선을 타고 도요스역으로, 유리카모메선으로 환승하여 텔레콤센터역에서 하차. 그곳에서 오에도 온천까지 도보로 6분입니다.

3

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 - 온천 입욕

도쿄 오다이바 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

일본에서의 체험 중 두 번째로 좋았던 곳입니다. 전통적인 온천에 몸을 담그는 것은 유럽 관광객들에게 매우 희귀한 체험입니다. '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도쿄의 밤을 즐기는 방법을 재발견했습니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알몸이 되는 것이 민망해서 욕탕에는 들어가지 않고 다른 걸 하기로 했습니다. '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를 후회없이 즐겼다고는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멋진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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