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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에도 시대(1603-1867)를 여행하면서 전통적인 도쿄를 발견

장엄한 사원에서부터 가레이산스이 정원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일본에는 숨이 멎을것만 같은 매력이 있습니다. 교토에는 훌륭한 절들이 많지만, 도쿄의 한가운데서도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도쿄의 복고풍 거리를 돌아보면서 도심 속에서 일본의 전통을 체험해 보세요.

힌트

  • 아침 나절에 아사쿠사를 둘러보면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료고쿠에 가기 전에 미술관과 박물관 사이트를 조사합니다. 대부분의 미술관은 월요일이 휴관일입니다

아사쿠사

전통적인 상점과 사찰을 방문하기 위해 아사쿠사로 갑니다. 아사쿠사는 에도 시대에 최고의 번화가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도쿄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센소지 절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기도를 하고 부적을 구입하여 행운을 부릅니다.
에도 시대의 모습을 방불케 하는 나카미세 거리의 상점들은 꼭 둘러보세요. 나카미세 거리는 센소지 절로 향하는 길이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는 전병, 젓가락, 부채, 목각인형 등 전통적인 물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근처에 있는 덴보인 거리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에도 시대의 분위기 속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료고쿠

료고쿠에 가서 일본의 국기인 스모(일본의 씨름)에 대해 배웁니다. 료고쿠는 스모의 세계적 중심지로 알려져 있으며, 스모베야(스모 선수들의 합숙소이자 훈련장), 잔코나베 요리점, 료고쿠 국기관이 있습니다. 1년에 여섯 번 개최되는 혼바쇼 스모대회 중 세 번이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립니다. 관내에는 스모 박물관도 있습니다.

근처에는 도검 박물관, 에도 도쿄 박물관,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 등과 같은 훌륭한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에서 천천히 시간을 보내면서, 일본도와 우키요에 풍속화, 에도의 생활에 대해 배웁니다.

야네센

우에노 북부에 위치한 야네센은 고풍스런 지역으로 좁은 길과 저층 건물이 즐비하며, 에도 시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서로 이웃한 세 개 지역인 야나카, 네즈, 센다기를 합쳐서 부르는 이름이 야네센입니다. 100군데가 넘는 사찰이 점재하며, 아름답고 유서 깊은 네즈 신사가 있습니다. 네즈 신사는 산책하기에 멋진 장소로 전통적인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야네센은 여러 차례 발생했던 지진이나 제2차 세계대전의 공습을 피해왔기 때문에, 오래된 건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부 건물은 도쿄도의 역사적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음식점으로 리모델링된 목조건물이나 창고도 있습니다. 주요 상점가인 야나카 긴자를 걸으면서 현지의 스위트와 민스 커틀릿, 고로케를 먹어보기도 하고, 공예품과 기념품가게를 들여다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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