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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 2018

여름철 도쿄에서 최고의 비어가든을 찾아 옥상으로 갑니다

도쿄에는 신선한 공기 속에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옥상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비어가든 시즌은 보통 5월 중순부터 9월 말경까지입니다.

힌트

  • 대부분의 비어가든에는 드링크 무한리필/요리 무한리필 서비스가 있으며, 보통 2시간 코스가 많습니다
  • 신주쿠, 긴자, 시부야, 이케부쿠로의 백화점 옥상에 있는 바를 체크해 보시면 됩니다
  • ‘메이지진구 가이엔 정원’의 ‘모리노 비어가든’ 등과 같은 대형시설이라도 금요일 밤이나 주말에는 혼잡하므로 사전에 예약해 두시면 좋습니다
  • ‘다카오산’을 걸어서 올라가 정상에 있는 비어가든에서 차가운 맥주로 시원함을 만끽합니다. 단, 하산하는 마지막 케이블카는 오후 9시 15분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망 좋은 곳에서 쇼핑과 맥주 즐기기

백화점 옥상은 보통 어린이가 놀 수 있는 광장 등이 있는 조용한 장소이지만, 여름밤에는 전구와 제등으로 장식되고, 바비큐의 구수한 냄새 속에서 식사와 대화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번화한 이케부쿠로의 ‘도부 백화점’, 하와이안 스타일의 ‘이케부쿠로 파르코’, 여성들을 위한 세련되고 몸에 좋은 메뉴가 있는 ‘마쓰야 긴자’ 등 제각각 다른 분위기가 있습니다. 도쿄의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 사이에는, 비치 리조트처럼 사용되는 옥상과 고급 메뉴를 갖추고 있는, 신주쿠의 ‘루미네 에스트’가 인기입니다.

정원에서 쉬기

이 근대적인 도시에는 숲이 많습니다. 여름철 오후에는 이 풍부한 자연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히비야 공원’에서는 크래프트 맥주와 라이브 음악, 다양한 포장마차가 있는 ‘히비야 가든’이 오픈합니다. 롯폰기의 ‘도쿄 미드타운’으로 가면,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둘러싸인 넓은 공원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칵테일과 푸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별밤 아래의 다양한 즐거움

야외에서 술을 마시고 싶다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주점에서부터 우아한 분위기의 고급 술집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어가든을 즐기고 싶다면 ‘메이지진구 신사’ 안에 있는 레스토랑 ‘메이지 기념관’이 좋습니다. ‘비어테라스 세키레이’는 여름 시즌 동안 넓은 잔디밭 위에서 일식과 양식 등 다양한 요리를 제공해 드립니다. 많은 호텔들은 각기 다른 컨셉을 제안합니다. ‘안다즈 도쿄’의 ‘루프 톱 바’에서는 도쿄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전망과 더불어 샴페인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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