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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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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출발 → 다카오산구치 도착∼등산∼ → 다카오노유(온천) ‘후룻피’ → 다카오 출발 → 신주쿠 도착

09:00 1신주쿠 출발

10:00 2다카오산구치 도착 ∼등산∼


다카오잔(高尾山) 케이블카

1 시간 30분에 오를 수 있는 코스, 하루 종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코스 등 폭넓은 선택이 매력

도쿄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표고 599m의 다카오잔.산 전체가 산악 수련의 도장이며, 파워 스폿으로도 인기 상승중이다. 도심에서 전철로 약 1시간 거리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자연이 풍요로우며, 가벼운 마음으로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산으로서 미슐랭 가이드 별 3개를 획득. 체력이나 개성에 따라 마음에 드는 루트를 선택하자. 어느 코스를 타든 1 시간 30분 정도로 산 정상에 도달할 수 있다.

추천 코스

(1)1호 루트(오모테산도 코스)

야쿠오인다카오산을 처음 오르는 분에게는 1호 루트를 추천. 도중에 나오는 야쿠오인 절까지의 참배길은 모두 포장되어 있어 편하게 걸을 수 있다. 50마리의 원숭이를 풀어 놓고 사육하고 있는 시설과 야생초 공원을 둘러보면서 정상을 향해 걷는다. 도중에 108개 돌층계가 있는 가파른 오토코자카(남자 비탈길)와 완만하게 오르는 온나자카(여자 비탈길)로 나뉘어진다. 야쿠오인 절에는 험난한 수행의 전통과 텐구 (일본 전설의 요괴) 전설이 남아 있으며, 경내에도 큰 텐구와 작은 텐구가 보는 사람들을 무섭게 만든다.

야쿠오인

(2)6호 루트(비와타키 코스)

산정 근처까지 계곡을 따라 올라가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에 기분이 좋다. 도중에 나오는 ‘비와타키 폭포’는 몸을 정결하게 하는 수행의 도장. 예약제로 초심자에게 폭포수행 지도도 실시하고 있다. 삼나무 숲 속으로 흐르는 청류를 따라 걸으며 200단의 통나무 계단을 다 오르면 금방 정상이 나온다!

(3)이나리야마 코스(전망 능선 코스)

전망대에다카오산의 주 능선과는 다른 능선을 통해 산정으로 가는 코스. 전망을 즐기면서 산을 오를 수 있는 코스이기 때문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산길이 미끄러우므로 걷기 편한 신발을 신고 오르자.

산정에 도착하면 찻집에서 쉬거나 안쪽 전망대에서 경관을 즐기자. 날씨가 좋은 날에는 정면으로 후지산도 보인다. 사계절 언제나 자연관찰을 즐길 수 있는 자연연구길도 걸어 보자.

전망대에

하산한 후에는 지역의 명물 음식으로 허기를 달래자. 풍부한 용천수 덕분에 옛부터 다카오산은 맛있는 메밀국수가 유명하다.

*4호 루트는 현재 통행할 수 없으므로 주의.


다카오역ㆍ다카오산구치역에서 무료 송영버스

14:00 3다카오노유(온천) ‘후룻피’

다카오노유 후룻피

다카오노유 후룻피

온천에서 피로를 푼다

11 종류의 욕탕을 즐길 수 있는 ‘다카오노유 후룻피’는 하이킹의 피로를 풀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추천해 드리고 싶은 것은, 주변에 솟아 나오는 천연온천수를 암반 노천탕으로 펑펑 흘려 보내는 ‘다카오노유’. 차갈색 온천탕, 온천 특유의 향 그리고 농후한 온천성분이 마음도 몸도 재충전시켜 준다.

다카오역 또는 하치오지역까지 무료 송영버스

16:00 4다카오산

게이오선:다카오역∼신주쿠역 45분

17:00 5신주쿠역 도착

기타 추천 등산 스폿

미타케산

신주쿠 - (JR 주오선:약 1시간30분) – JR 미타케역(니시토쿄버스:10분) – 다키모토 - (케이블 카:6분) - 미타케산역

웅대한 자연, 오쿠타마의 하이킹도 추천.

http://www.mitaketozan.co.jp/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네이처 스폿

  • 신주쿠교엔(JR 각선 신주쿠역):都도심의 오아시스. 색다른 정취의 정원, 일년 내내 꽃이 핀다.
  • 메이지신궁(JR 야마노테선 하라주쿠역):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진 엄숙한 분위기.
  • 요요기공원(JR 야마노테선 하라주쿠역):広광대한 공원. 댄스나 사이클링, 산책 등 다양하게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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