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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타마

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

코스: 미타케 계곡→구 이나바 가문 주택→쇼와 복고풍 상품 박물관→엔메이지 절

우선 도쿄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미타케’역으로 갑니다. 역을 나오자마자 산과 계곡이 자아내는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등산이나 낚시, 래프팅 등의 야외활동, 계절의 화초 관찰이나 스케치 등 사계절 내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강변 산책을 즐긴 후에는 ‘오메’역으로 갑니다. 복고풍의 옛스러운 향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를 걸어보면 오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9:00 JR 오메선 ‘미타케’역

JR 주오선 ‘다치카와’역에서 시작되는 JR 오메선의 ‘미타케’역에 내리면, 도쿄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대자연의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미타케’역에는 미타케산 정상까지 운행하고 있는 케이블카의 역까지 가는 버스도 있습니다.

도보 3분
 

9:03 지도상의 1미타케 계곡

역 바로 옆으로는 다마가와 강이 흐르고 있고, 아름다운 미타케 계곡이 펼쳐져 있습니다. 산책길이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멀리 보이는 미타케산과 계절의 꽃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깁니다. 다마가와 강에서 낚시나 래프팅을 즐기는 사람, 강둑에서 스케치나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 등의 모습이 보입니다. 산책길을 따라 화랑과 카페 등이 있으므로 강 물소리를 들으면서 점심식사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도보 3분
 

13:00 지도상의 2JR 오메선 ‘미타케’역

전철 20분(다치카와 방면)
 

13:20 지도상의 3JR 오메선 ‘오메’역

도보 10분
 

13:30 지도상의 4구 이나바 가문 주택

에도시대(1603-1868)에 오메 지역 유수의 대상인이었던 이나바 가문의 구 저택. 이나바 가문은 목재상과 오메지마 직물 도매상을 운영하고 있었고, 또 마을 행정을 관장하는 ‘마치도시요리’라는 직책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미세구라’라고 불리는 토장 구조의 안채는 그 건축 양식을 보면 에도시대 후기(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1981년에 도쿄도의 유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도보 15분
오메 가도를 걸어 오메역 방면으로 돌아옵니다. 오메는 쇼와시대(1926-1989)를 테마로 한 복고풍 거리풍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도 주변에 복고풍 외관의 점포들을 볼 수 있습니다. 거리의 상징이 된 영화 간판은 오메 시에 거주하고 있는 간판 화가 구보 반칸의 작품입니다.

15:00 지도상의 5쇼와 복고풍 상품 박물관

쇼와시대의 과자, 청량음료, 약 등의 패키지를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입니다. 또 그 부근에는 오메 아카쓰카 후지오 회관과 쇼와 환등관이 있습니다. 이 세 곳을 모두 방문하면 입장료가 할인되는 ‘3관 둘러보기 공통권’을 권해 드립니다.

도보 3분
 

16:30 지도상의 6엔메이지 절

오메 칠복신, 다마 칠복신의 하나로 유명한 엔메이지 절. 장사 번창과 자손 번영의 ‘다이코쿠텐’이 모셔져 있습니다. 1369년 창건 당시의 철제 동찰은 ‘오메’의 지명이 적혀 있는, 오메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료입니다. 600년의 역사를 온전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입구 근처에는 귀여운 자식을 잃은 아버지가 그 넋을 달래기 위해 1934년에 세웠다는 작은 오층탑이 있습니다. 오메 가도를 꺾은 길에 조용히 서 있는 고찰입니다.

도보 10분
 

17:30 JR 오메선 ‘오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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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선은 전철ㆍ지하철, 파란선은 버스ㆍ자동차, 녹색선은 도보, 분홍색선은 자전거, 보라색선은 선박ㆍ수상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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