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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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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제석천 다이쿄지 절→야기리노 와타시 나루터→야마모토테이→도라상 기념관

서민 거리의 정서가 배어 있는 아름다운 절 앞 거리를 둘러봅니다. 영화 “남자는 괴로워” 시리즈 무대가 된 거리입니다. 출발 지점은 영화 “남자는 괴로워” 시리즈의 주인공인 도라상 동상이 심볼인 시바마타역. 사람들로 붐비는 참배길을 지나 제석천 다이쿄지 절을 방문합니다. 에도가와 강 쪽으로 가면 소설이나 가요곡으로 유명한 야기리노 와타시 나루터가 나옵니다. 그 다음엔 야마모토테이 민가 정원을 지나 도라상 기념관으로 갑니다.

10:00 게이세이 가나마치선 시바마타역

柴又駅

역 앞 광장에 도라상 동상이 있는 시바마타역이 출발 지점입니다.

도보 3분
 

10:03 지도상의 1제석천 참배길

제석천 참배길

시바마타역에서 제석천까지 약 200m의 참배길에는 옛 정취가 짙게 남아 있습니다. 참배길 오른쪽에는 “남자는 괴로워”의 촬영이 실제로 있었다는 식당 도라야가 있습니다. 경단이나 전병 등을 판매하는 선물가게와 명물 장어요리와 잉어 등 민물고기 요리점 등이 줄지어 늘어선 번화가입니다.

도보 20분
 

10:23 지도상의 2제석천 다이쿄지 절

도라상을 통해 널리 알려진 제석천 다이쿄지 절. 몬젠 거리 정면에 우뚝 서 있는 목제 조각군이 연출하는 장엄하고 중후한 분위기의 이천문을 들어서면 정면에 용 모양의 소나무가 가지를 펼치고 있는 제석당이 나옵니다. 그 외의 볼거리로 대정원과 조각 갤러리가 있습니다.

도보 15분
에도가와 강둑으로.

11:38 지도상의 3야기리노 와타시 나루터

야기리노 와타시 나루터

에도시대(1603-1868) 초기에 현지 농민 전용으로 막부가 설치한 나루터 중의 하나. 도쿄 내에 남아 있는 나루터는 이곳이 유일하며, 옛날부터 소설이나 가요곡의 무대로 유명합니다. 강 건너 야기리까지 나룻배를 타고 왕복합니다.

도보 7분
 

13:00 지도상의 4야마모토테이

이 고장과 인연이 깊은 야마모토 공장(카메라 부품 제조)의 창립자인 야마모토 에이노스케 옹의 저택. 전통적인 쇼인 구조와 서양식 건축을 복합한 화양 절충 건물과 순 일본식 정원이 아름답습니다. 건물 안으로의 입장에는 요금이 필요하지만, 정원 통과는 무료입니다. 도라상 기념관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하니 정원을 산책합니다.

도보 3분
 

14:00 지도상의 5도라상 기념관

도라상 기념관

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세계를 재현해 두고 있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구루마야’ 세트는 실제로 쇼치쿠 오후나 촬영소에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그 외에도 촬영 때 사용된 의상이나 트렁크, 촬영 대본, 영상 자료 등도 볼 수 있습니다. 거리 맞은 편에는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작품을 소개하는 야마다 요지 뮤지엄이 있습니다.

도보 20분
 

15:30 게이세이 가나마치선 시바마타역

더 큰 지도에서 모델 코스 시바마타 을 표시

빨간선은 전철ㆍ지하철, 파란선은 버스ㆍ자동차, 녹색선은 도보, 분홍색선은 자전거, 보라색선은 선박ㆍ수상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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