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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kone.or.jp/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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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의 현관이라고 할 수 있는 하코네유모토는 나라시대부터 내려온 역사 깊은 온천거리입니다.
도쿄역ㆍJR 토카이도 신칸센 또는 토카이도 혼센→오다와라역ㆍ하코네 등산철도→하코네유모토→코와쿠다니→고라
신주쿠역ㆍ오다큐센 로망스카 또는 큐코→하코네유모토ㆍ하코네 등산철도→코와쿠다니→고라
일찍이 일본에 살고 있던 외국인이 많이 찾던 곳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지금도 남기고 있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역에서 하코네 등산철도를 타고 미야노시타역에서 하차
1919년 이 땅에 등산철도가 개통되고나서 별장족의 피서지로서 발전하였습니다. 등산철도와 케이블카가 통과하는 하코네의 중심역입니다.
하코네유모토역에서 하코네 등산철도를 타고 고라역에서 하차
아시노코(湖)에서는 낚시나 바베큐를, 삼림공원에서는 산책이나 버드 워칭(조류 관찰)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ㆍ오다큐센 로망스카 또는 큐코→하코네유모토ㆍ하코네 등산철도→코와쿠다니→고라→하코네 등산 케이블카→소운잔ㆍ하코네 로프웨이→토우겐다이
하코네유모토에서 하코네 등산버스 "코지리ㆍ토우겐다이행"
하코네 신사(神社)나 세키쇼(관문의 검문소) 흔적 등 아시노코(湖)의 명소가 존재하는, 인기 높은 지역입니다.
하코네유모토에서 하코네 등산버스 "모토하코네행"
습지식물이나 갈대 군락 등 하코네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외에 미술관도 돌 아볼 수 있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에서 하코네 등산버스 "코지리ㆍ토우겐다이행"
일본 최초의 야외 미술관으로 7만 평방 미터의 부지에 약 120점의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코네 등산철도 쵸코쿠노모리역에서 도보 약 2분
약 3천년 전에 생긴 분화구 흔적으로, 분기공에서는 하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유황 냄새가 납니다.
하코네 로프웨이 오오와쿠다니역에서 바로
에도시대에 "총소지ㆍ매춘부"를 단속하던 관문 검문소를 복원하여 인형으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세키쇼아토 입구"에서 도보 약 2분
약 40만년 전에 생긴 호수로 1년 내내 얼지 않는 호수로서도 유명합니다. 시즌 중에는 여러 가지 보트를 띄우고, 수상 스키나 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다큐 하코네 등산철도로 하코네 유모토역까지 간다. 하코네쵸행 버스를 타고 40분 정도 가서 모토하코네에서 하차
일본에서 1920년에 개통하여 고라에서 소운잔역까지 4개의 역을 약 9분간에 걸쳐 운행하고 있습니다.
오다큐ㆍ하코네 등산철도 고라역 하차
소운잔에서 토우겐다이까지 전체 길이 4,035m를 약 28분간에 걸쳐 운행되며, 아시노코의 유람선 선착장까지 운행합니다. 눈 아래에 펼쳐지는 아시노코(湖)와 오오와쿠다니, 멀리 바라다 보이는 후지산을 보면서 계절 마다의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코네 등산 케이블카 소운잔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