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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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etings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약 20 년에 걸쳐 한국에서 보다 정확한 일본의 관광 정보 발신을 위해 일하며, 2015년부터 는 서울에서 「도쿄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도쿄 관광 REP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쿄의 지금"의 매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2. Introduction to Tokyo

도쿄는 일본의 수도로서 쇼핑, 문화, 관광 등 일본의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도시이다.

특히나 교통과 호텔시설이 잘되어있어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대표적인 관광지이며, 치안이 좋고 1인서비스가 잘 되어있어 혼자 여행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어 추천하는 도시이다.

3. Recommended route by REP

1. 우에노

우에노역은 도쿄국립박물관, 서양 미술관 등 문화예술 전시시설이 잘 구성되어있어 유명한 곳이며, 여러 철도노선과 도로가 밀집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우에노역에는 도호쿠신칸센, 조에쓰신칸센, 야마노테센, 게이힌토호쿠센, 우쓰노미야센, 다카사키센, 조반센, 긴자센, 히비야센이 집중된다. JR우에노역의 우에노공원출구로 나오면 만나는 우에노공원은 일본 최초의 공원으로서, 도쿄의 공원 중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벚꽃시즌에는 전날부터 가서 자리를 맡아야 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며, 일본 최초의 동물원인 우에노동물원도 인접하여있다. 그리고 근처 아메요코시장은 일본의 풍물을 볼 수 있는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시장거리 특유의 활기가 넘친다.

2. 도쿄 스카이트리 /東京スカイツリ-

스카이트리는 높이 63m로 서울 남산타워의 2.5배, 에펠탑의 2배로, 전파탑 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350m와 450m의 전망대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도쿄의 거리를 볼 수 있으며, 하늘이 맑은 날엔 후지산까지도 볼 수 있는 도쿄의 새로운 랜드마크이다. 도쿄스카이트리까지는 도부전철 이세사키선 ‘도쿄스카이트리역’과 바로 연결된다. 전망대 운영시간은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이다.

3. 아사쿠사 / 센소지 / 나카미세거리

아사쿠사는 에도시대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항상 북적인다. 지하철 긴자-도에이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에서 하차하여 나오면 만나는, 아사쿠사의 상징인 카미나리몬을 지나 센소사로 들어가는 길에는 일본 전통 소품 및 먹거리들을 판매하는 나카미세가 인기이다. 양옆으로 빽빽하게 늘어선 상점을 구경하며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센소지에 도착한다. 특히나 센소지의 앞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몸에 쐬면 아픈곳이 낫는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이 전해져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4.오다이바

오다이바는 대규모 인공섬으로, 도쿄 시내에서 모노레일만 탑승하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신바시역에서 출발하는 이 유리카모메선은 오다이바를 전체적으로 순환하기 때문에 일일권을 끊어 하루종일 이곳저곳 여행해 보는 것도 경제적이다.

오다이바는1990년대 이후, 레저를 위한 거대한 호텔과 쇼핑몰들이 들어서면서, 후지TV본사를 비롯하여 거대회사들이 이곳에 거처를 옮기며 활성화가 되었고, 도쿄도심과 오다이바를 연결하는 레인보우다릿지가 연결되면서 관광객들이 꼭 한번 들러야 하는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

특히 오다이바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인보우브릿지는 해질녘에는 붉게 물든 하늘과 함께, 밤이 되면 다리의 야간 조명이 무지개빛으로 빛나는 장면이 아름답고 낭만적인 그림을 만들어주어, 데이트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비너스포트, 다이바시티, 아쿠아시티 등 다양한 쇼핑몰들이 즐비해있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오오에도 지하 1400m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수로 만든 온천으로 노천탕인 오오에도온천도 있어, 도심에서 온천을 즐겨볼 수 있다.

5.도쿄타워

1958년 완공이래 도쿄의 상징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도쿄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도쿄타워는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외관과 함께, 낮에는 도쿄시내를 조망하기 좋으며 지하에는 수족관이나 홀로그램 산책길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다. 지하철 도에이 오에도선 아카바네바시에서 도보로 5분이 걸리며, 히비야선 가미야초역에서는 도보로 7분이 걸린다. 지하철에서 나와 도쿄타워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아름다운 도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추천한다.

6.지유가오카

지유가오카는 자유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최근 각광받는 쇼핑가로 떠오르고 있다. 도큐도요코선 지유가오카역 남쪽출구로 나오면 고급주택가와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달콤한 디저트향이 나는 카페들이 즐비해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노천카페에서 차를 마시거나 골목골목을 천천히 거닐며 여행하는 재미가 있어 선호하는 지역이다.

※ 지유가오카 라 비타

물의 도시 베네치아거리를 재현해 둔 도쿄의 작은 베니스 '라비타'. ‘라비타’는 생명,생활을 의미하는 이탈리로, 오픈 테라스에 있는 연못에는 다리가 놓여져 있고, 그 아래 곤돌라가 있어 이탈리아의 정취로 인기가 높다.

7.롯본기힐즈

롯폰기힐즈는 롯폰기에 위치한 복합단지로서 주거단지, 회사, 주택, 상업시설, 문화시설, 호텔, 영화관, 방송국, 미술관, 야외 원형극장, 공원등 다양한 기능의 건물과 공간이 들어서 있다. 특히 롯폰기역과 연결된 롯본기힐즈의 중심인 54층 규모의 모리타워(Mori Tower)의 정문 앞에는, 롯폰기힐스를 상징하는 대형조각 마망(Maman)이 있는데, 높이 9m의 거미를 형상화한 작품이다.

8.신주쿠

도쿄 최대의 번화가인 신주쿠는 도쿄도청의 소재지이며 특히나 신주쿠역은 철도와 지하철의 총 7개의 노선과 많은 버스노선들이 집중되는 교통의 중심지이다. 특히 신주쿠역을 중심으로 유명백화점, 도쿄도청, 도쿄 최대유흥가 가부키쵸까지 일본의 모든것이 공존하는 곳으로서, 비즈니스, 쇼핑, 교동, 유흥 등 각기 다른 개성의 거리들이 밀집되어있는 도쿄의 중심지이다.

4. Other recommended areas

뻔하지 않고 펀(FUN)한 도쿄 ‘뮤지엄’ 여행 도쿄국립막물관

도쿄 동북부의 관문 우에노에서 한 달음인 도쿄국립박물관. 일본과 동양의 문화재, 특히 미술품과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는 도쿄의 명품 여행코스다.

도쿄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이 문을 연 것은 지금으로부터 140년 전인 1872년. 일본 문부성 주최로 만국박람회 관련 첫 전시회를 개최한 것이 그 시작이다. 거쳐 간 이름도 많다. 1889년부터 1900년까지는 도쿄제국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뒤이어 1900년부터 1947년까지는 도쿄제실박물관으로 불리웠고, 1974년에는 국립박물관으로 명찰을 바꾸었었다. 지금의 명칭인 도쿄국립박물관으로 명명된 것은 1950년부터이니 몇 번이고 바뀐 이름들이 긴 도쿄국립박물관의 역사를 대신한다.

수장품은 도합 10만 점을 넘어선다. 그중에는 국보가 87점, 중요문화재 610건이나 되어 명실상부한 일본 최고의 박물관으로서의 명성을 뽐낸다.

전시물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고고미술사와 관련된 부장품이 폭넓게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칫 무거운 역사에 한정하지 않고 일본을 중심으로 각국의 회화·조각·서예·건축모형·도기·칠기·고고유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있어 일본과 주변 각국의 역사와 예술의 흔적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박물관이기보다는 미술관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이 도쿄국립박물관의 각별함이다.

시야도 넓다. 지역적으로 일본 및 근린아시아 국가의 소장품을 메인으로 일본으로의 문화적 영향이 지대했던 중국 및 한반도 미술에 역점을 두고 있지만, 이집트, 인도, 베트남, 메소포타미아 등 중앙아시아의 미술품과 소장품까지 폭넓게 전시되어 있으니 지루함도 없다.

전시관은 총 5개나 된다. 박물관의 대표적 전시관이자 중심인 본관(本館)을 시작으로 동아시아의 유물들이 전시된 동양관(東洋館), 건물자체가 문화재인 효케이관(表慶館), 고고학 관련 자료들로 채워진 헤이세이관(平成館), 마지막으로 호류지로부터 헌납된 300여 개의 보물을 전시중인 호류지 보물관 까지 개성 넘치는 전시시설이 가득하다.

기왓장의 지붕과 건물 앞으로 자리한 호수가 인상적인 ‘본관’은 1938년 개관했다. 내부로 들어서면 중앙 계단과 홀을 중심으로 웅대한 공간이 성을 연상케 하는데, 궁정건축양식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도쿄국립박물관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로 건물자체가 이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빼어난 조형미가 시선을 압도한다.

본관의 전시실은 1층과 2층을 합쳐 총 25개 실로 중앙의 큰 계단을 둘러싸고 ‘口’자로 전시실이 배치되어 있다. 일본갤러리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주된 전시물품은 일본의 회화, 조각, 공예, 서적으로 제1실~제10실(2층)까지는<일본 미술의 흐름>이라는 타이틀로 시대별 흐름에 따라 불교미술, 차(茶)의 미술, 무사의 치장, 노와 가부끼 등 일본 정서가득한 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다.

역사에 흥미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한국과 중국, 인도 등 대륙으로부터의 흔적을 소개하는 동양관(아시아 갤러리)이 추천코스다. 전시실은 총 10실로 3층 건물임에도 실제로는 5층 건물로 느낄 만큼 계단을 이용한 공간배치가 이채롭다. 중국·인도·간다라의 조각(제1실)을 시작으로 중국미술을 체험하는 제2실, 한반도와 서역의 귀중한 보물들이 자리한 제9실과 제10실은 친근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반갑고 지난 2013년 2월 전시물과 관람시설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해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다.

도쿄국립박물관의 추억을 더할 수 있는 뮤지엄숍도 놓치지 말자. 지하 1층에 위치한 뮤지엄숍을 통해 3000여 종의 수장품 관련서적이나 박물관 한정 기념품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콜렉터라면 둘러볼만하다.

도쿄 중심 롯폰기에서 ‘아트’ 감성에 취하다

 

뮤지엄을 탐하는 여행이지만 도쿄국립박물관처럼 경건함만으로는 무언가 여행답지 않다고 느끼는 이들이라면 도쿄 롯폰기에서 관광명소도 즐기면서 동시에 뮤지엄을 탐하는 코스가 있으니 욕심내볼만하다.

롯폰기는 가장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도쿄의 거리다. 초고층 호화맨션이 자리하고 최고급 요정과 바, 명품샵 등, 화려한 도쿄의 얼굴과 더불어 도쿄의 부를 지지하는 TV방송국, IT기업과 세계적 기업들이 집결하는 비즈니스의 향내까지 더해내는 명소중의 명소다.

이러한 롯폰기의 랜드마크로 자리한 것이 롯폰기힐즈(六本木ヒルズ). 도쿄 메르토 히비야선(日比谷線)의 롯폰기역과 접해있는 대규모녹지에 자리 잡고 있는 롯폰기힐즈는 초고층빌딩인 롯폰기힐즈 모리타워빌딩을 중심으로하는 복합시설을 가리키는 말. 지난 2003년 문을 열자마자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도쿄의 신명소로 그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롯폰기힐즈를 찾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행의 테마가 도쿄 뮤지엄 투어라면 도쿄 하늘 위에 자리한 모리뮤지엄이 제물이다. 모리미술관(森美術館)은 지난 2003년 ‘문화가 도시의 정체성을 규정한다(culture shapes a city’s identity)’는 설립자 모리 미노루 선생의 신념을 바탕으로 개장, 아시아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을 목표로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해왔다. 특히 도쿄의 랜드마크 롯폰기힐스 모리타워 53층에 위치해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술관’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모리뮤지엄은 현대미술이 중심테마다. 일본은 물론 세계적으로 활동중인 유명 아티스트의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기에 예술이나 미술에 깊은 흥미가 없더라고 캐주얼한 감각으로 즐길 수 있으니 아이들과 찾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오후 6시면 문을 닫는 여느 뮤지엄들과 달리 밤 10시까지 문을 개관(단, 화요일 제외)하는 점도 반갑다. 모리미술관 바로 아래 모리타워 52층에는 붉게 빛나는 도쿄타워를 발 아래로 내려다보며 도쿄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도쿄시티뷰가 자리하니 모리뮤지엄 관람 후에 도쿄여행다운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롯폰기힐즈의 남쪽 아름다운 가로수가 약 400m 빼곡히 들어선 언덕길인 ‘롯폰기케야키사카토오리(六本木けやき坂通り)’로 발길을 옮기면 세계적인 명품숍과 오래된 맛집, 카페 등이 가득하니 도쿄의 화려함을 상징하는 롯폰기다운 정취도 만끽할 수 있어 뮤지엄과 도쿄야경, 쇼핑까지 더하는 일석삼조의 즐거움과 함께할 수 있다.

동심을 자극하는 세계에 빠져볼까, 도쿄 지브리 미술관

도쿄 동부 미타카에 위치한 미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三鷹の森ジブリ美術館)은 아이들은 물론 일본 애니메이션에 흥미를 가진 어른들이라도 반색할 미술관이다. 지난 2001년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명가 지브리 스튜디오가 세운 미술관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직접 디자인한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그대로 펼쳐놓은 꿈의 뮤지엄이다.

크지 않은 미술관이지만 지브리 미술관은 입구부터 지브리의 세계관을 그대로 발산한다. 아늑한 분위기의 입구에는 안내원과 함께 지브리의 대표적인 캐릭터 토토로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대저택 거실처럼 생긴 센트럴홀로 들어가는 통로 양쪽의 스테인드글라스에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자리 잡아 초입부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술관은 지하 1층과 지상 2층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은 지브리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새턴 시어터’가 자리하고, 지상 1~2층은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업실, 어린이 놀이터, 뮤지업숍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계단을 따라 오르면 지브리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작업실과 특별 전시실이 마련돼 있다. 특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업실이 단연 볼거리다. ‘할아버지가 손자와 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들’을 주제로 한 작업실은 지브리가 추구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여준다.

아이들에게는 지하 1층의 새턴시어터와 2층의 토토로 고양이버스가 인기다. 지브리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새턴시어터’는 극장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전혀 어둡지 않게 설계했다. 햇살이 들어오는 창문이 있는 것은 물론이요, 영화가 시작하기 직전까지 천장에 해와 달이 밝게 빛나고 있어 극장을 낯설어하는 아이들이라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토토로 고양이버스는 <이웃집 토토로>에 등장하는 고양이 버스를 그대로 재현한 시설이다. 푹신한 털로 만들어진 고양이버스는 실제로 아이들이 들어가서 뛰어놀 수도 있으니 아이들은 만화 속 주인공이라도 된 듯 기쁨을 감추지 않는다.

미술관 외부에 마련된 6m 높이의 거신병 로봇도 호기심을 당긴다. 1986년도 작품인 <천공의 성 라퓨타>에 등장한 거대 로봇이 리얼하게 재현되어 있고, 지브리 미술관 내 전시시설 중 유일하게 촬영이 허락된 장소이니 지브리 미술관을 찾은 증거사진을 남기기에도 딱이다.

지브리 미술관은 운영방식도 특별하다.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고 하루에 총 4번, 10시, 12시, 14시, 16시의 정해진 시간에 단 500명씩만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권도 예약제로만 판매한다. 지브리 미술관을 도쿄 뮤지엄 여행의 필수코스로 넣고 싶다면 미리미리 서두르는 부지런함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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